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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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고생하신 친환경 생산조합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으로 훌쩍 성장했습니다.
가슴짠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2002년 설립되어 2003년 농민주유소를 개업하고, 군산농민회 산하 경제사업단으로서 제 역할 찾기에 노력하였습니다. 부족한 것도 많았지만, 친환경농업 환경을 지키기 위한 땀과 열정으로 2014년,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학교급식공급센터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유기농 친환경쌀 생산은 우리영농조합법인의 자랑입니다. 또한 지난 몇 년 동안 “생명의 밥상을 만드는 농부들”이 없었으면 학교급식공급은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친환경 채소 농사는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친환경농업은 토양의 개선이나 농장의 환경변화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잔류농약 검출 유무에 따른 결과 중심의 인증체계의 허점과 고비용의 친환경농업 자재비 환경을 갖고있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소비자 또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욕구는 높아졌으나,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 있는지 충분히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우리영농조합법인은 아이들에게 먹거리 만큼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제공하려는 책임감이 컸습니다.

땀흘리고 고생하시는 생산조합원 여러분을 현장에서 보았을 때, 가슴짠하고,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우리영농조합법인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지켜주십시오. 생산조합원 여러분과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을 지키는 일에 끝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임직원분들과 친환경농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6. 8. 14. 우리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장재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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